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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사순절 묵상11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어> | 이재구 | 2026-03-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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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로마서8:38-39절 개역개정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2026. 3. 2. (월) 사순절 제11일
| 본문: 로마서 8:38~39 |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사도 바울은 “내가 확신하노니”라고 강력하게 선언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어낼 수 있는 세상의 모든 요소를 열거합니다. 사망이나 생명,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 등입니다. 그러나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낼 수 없습니다.
서기 64년 7월 큰 화재가 로마를 휩쓴 후, 네로는 기독교인들을 화재의 원인으로 몰아 심각한 박해를 가했습니다. 이로 인해 기독교인들을 공개적으로 잔인하게 처형하기에 이르렀고, 기독교인들은 사회적으로 매우 취약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어려움과 박해를 극복하며 신앙을 지켜나갔습니다. 고통과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약속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나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염려나 두려움은 무엇입니까? 그 어떤 것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변치 않는 사랑을 신뢰하며, 오늘 겪게 될 어려움 속에서도 담대함과 평안을 구합시다.
| 오늘의 기도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우리를 끊을 자가 없음을 기억하며, 시련 중에도 소망을 잃지 않게 하소서.
출처: 2026년 사순절 묵상 40일의 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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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최종국 2026.3.3 09:48
하나님의 사랑은 높음과 깊음보다 위에 있다
박창훈 2026.3.3 09:30
아멘!
황지혜 2026.3.3 08:00
십자가에서 보이신 사랑을 의지하여 살아내는 하루 되게 하소서!
배상필 2026.3.2 08:27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하나님위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